[동물운동 칼럼] 동물은 중요하다
페이지 정보
본문
[동물운동 칼럼] 동물은 중요하다
사랑하는 사람이 태어난 날입니다. 가족이 모여 저녁을 먹었습니다. 행복합니다.
명랑이가 태어난 날이 생각났습니다. 한동안 명공이는 명랑이의 집으로 사람이 들어가려 하면 몸을 가로로 하여 입구를 막았습니다.
과거 자녀를 여러 번 빼앗겼던 기억이 있어서 비폭력저항을 한 것입니다.
사람이 가족 또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과, 동물이 가족 또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다를 바가 없습니다.
사람이 누군가를 잃을 때 가슴이 터질 듯 아픈 것과, 동물이 누군가를 잃을 때 가슴이 터질 듯 아픈 것이 다를 바가 없습니다.
사람은 매 순간 행복이나 고통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우리가 사람을 존중하는 궁극적 이유입니다. 동물도 매 순간 행복이나 고통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우리가 동물을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궁극적 이유입니다.
수많은 동물이 인간의 통제 하에 있고 인간에 의해 행복과 고통이 결정되는 상태입니다. 시간에 따라 띄엄띄엄이 아니고 늘 그러합니다.
우리에게 이성이 있다면 동물을 한 시도 잊어서는 안되고 그들의 고통을 덜어내기 위해 늘 무엇인가 해야 합니다. 케어가 동물학대의 현장을 매일 뛰어가는 이유입니다.
케어 떼거리가 하루 빨리 커져야 합니다. 그래서 작은 동물학대 현장을 넘어 학대 기업으로, 동물학대를 조장하는 법을 만들고 집행하는 국가기관으로 몰려가야 합니다.
---------------------------------
현재 케어의 회원은 5천명입니다. 케어의 회원이 1만명이 되면 케어의 활동은 질적으로 비약을 합니다. 우리나라의 동물운동이 질적으로 비약을 합니다.
아직 케어의 회원이 아니시면 케어의 회원이 되어 주십시오. 이미 케어의 회원이면 가까이 있는 한 사람에게 케어를 추천해 주십시오.
케어 회원되기 https://animalrights.or.kr
#입양홍보 #rescuedog #동물구조 #케어 #정기후원
- 다음글케어 북클럽 7차 모임 공지 26.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