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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도 당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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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도 당사자다!] 


또 개물림 사고입니다.

사람이 크게 다쳤습니다. 

분명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늘 똑같습니다.

기사 어디에도 “개는 어떻게 됐는지”는 없습니다.


공격한 개는 지금 안전하게 격리됐는지, 향후 어떻게 될 것인지.

공격당한 반려견은 살아있는지, 다쳤다면 상태는 어떠한지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사건에는 분명 사람만 있었던 게 아닙니다. 동물도 함께 있었습니다.

하지만 보도에서는 늘 사라집니다.

제도미비. 관리감독. 개인의 일탈과 책임부재가 만들어낸 사건임에도 

그 끝은 대부분 동물이 책임을 뒤집어쓰는 방향으로 갑니다.


개 물림 사고는 매년 2000건 이상.

반려인구는 1500만.


개 뿐만이 아닙니다.

화재로 전소된 축사 안의 농장동물 수천~수만이 죽어도

재산 피해로 집계될 뿐입니다. 


언제쯤 우리는

사람 피해만이 아니라

동물의 상태와 이후까지 함께 묻는 사회가 될까요.


동물도 이 사건의 당사자입니다.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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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도당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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