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복이(만땅이) 고발 탄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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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복이(만땅이) 고발 탄원 요청
케어는 13년간 서울의 주유소 옥상에 만복이(만땅이)를 방치한 전 견주 및 현 관리 책임자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합니다.
만복이는 옥상에 홀로 남겨져 있었습니다.
노령의 몸으로 비와 폭염, 혹한을 견뎌야 했고 질병과 건강악화 등 적절히 관리받지 못한 채 살아왔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아직도 동물에 대한 물리적 폭행조차 제대로 처벌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동물보호법은 단지 ‘때리는 행위’만을 학대로 보지 않습니다.
적절한 사육 환경을 제공하지 않는 행위,질병과 고통을 방치하는 행위,동물이 정상적으로 살아갈 최소한의 보호조차 제공하지 않는 행위 역시명백한 동물보호법 위반의 대상입니다.
만복이 사건은 단치 방치된 한 아이의 문제가 아닙니다.
“굶기지만 않으면 된다”“살아만 있으면 문제 없다”이런 오래된 인식이 얼마나 많은 동물들을 고통 속에 방치해 왔는지를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13년의 고립과 방치는결코 정상적인 사육이 아닙니다.
케어는 만복이 사건이 대한민국 동물방임 및 방치 사건의 중요한 기준이 되기를 바랍니다.
동물도 최소한의 환경 속에서 고통 없이 살아갈 권리가 있다는 점을 수사기관과 사법부가 분명히 판단해 주기를 요청합니다.
만복이를 위한 탄원에 함께해 주세요.
한 사람의 서명이 또 다른 만복이를 심각한 방치로부터 구할 수 있습니다.
탄원서명은 ▶️하이라이트 또는 프로필통합링크클릭
https://campaigns.do/campaigns/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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