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단체 케어, 긴급 집회와 서명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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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단체 케어, 긴급 집회와 서명에 나섭니다!
왕왕이 가족 추모 및 중국 동물보호법 제정 촉구 집회에 참석해주세요.
▪️일시 : 26년 7월 25일 (토) 오전 11시 경
▪️ 장소 : 서울 중앙우체국 앞 (충무로1가 21-1 / 명동역 5번 출구 인근)
▪️ 누구나 참여 가능
▪️ 준비물 : 파란색 옷 (하늘색, 남색, 흰색 모두 가능), 편한 신발, 왕왕이에게 주고 싶은 선물 (꽃, 편지, 인형 등)
✍️왕왕이를 위해 서명해주세요
(https://campaigns.do/campaigns/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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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왕이 사건으로 전세계가 분노하고 있습니다.
태어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어린 유기견이었던 '왕왕이'와 더 어린 아가 넷.
총 다섯의 무고한 어린 생명들이 잔혹하게 고문당하고 결국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가해자 남학생 4명은 왕왕이와 아기들을 매달아 몽둥이로 때리고, 발로 짓밟아 죽였습니다. 막대기로 관자놀이를 찌르고, 안구를 적출하였고 마지막에는 인화성 액체를 뿌려 불을 붙여 산 채로 불태워 죽였습니다.
어미견 왕왕이는 충분히 도망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차마 아기들을 두고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아, 그 끔찍한 고통을 온 몸으로 견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숨통이 끊어지기 직전 죽은 아가들 얼굴을 한번 확인하고는 그 곁에서 꼬리를 축 늘어뜨리며 세상을 떠났습니다..
중국 당국과 인민정부는 교육' 한 마디로 끝내려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중국에 동물보호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건이 알려진 뒤 중국은 뒤늦게 학생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하지만 동물보호법과 처벌이 있지 않는 이상 이 잔혹한 동물 학대 연쇄 고리를 끊을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가해자들은 본인들의 신상이 알려졌다며 보복성으로 고양이들을 산채로 목을 절단하는 행위까지 자행했습니다.
✊ 함께해 주세요. 우리가 왕왕이의 목소리가 되어야 합니다.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습니다.
"나 하나 간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네 달라집니다.
한 분 한 분의 참여로 우리는 대한민국 개도살 금지를 이끌어냈고, 마침내 개식용 종식까지 만들어냈습니다.
역사는 언제나 가장 어둡고 잔인한 사건 뒤에, 행동하는 사람들의 손으로 바뀌었습니다.
왕왕이 가족의 고통스러운 희생이, 앞으로 고통받을 수만, 수천 명의 중국 동물들을 살리는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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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피드를 널리 공유해주시고, 태그해주세요!
@揭东发布 (인민정부)
@peoples_daily (중국 매체)
@globaltimesnews (중국 매체)
@chinadaily (중국 매체)
@cgtn (중국국제TV)
@mfa_china (중국 외교부 공식 계정)
더 많은 세상이 이 사건을 주목할 수 있도록 국내 언론, 해외 외신, 기관 등 다양한 계정을 태그해주세요. 우리의 연대가 세상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동물권단체케어 #왕왕이 #animalrightscare #StopAnimalCruelty #justiceforwangwang
*영상 출처 : 2live2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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