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에 두 눈을 잃고 남겨진 삐삐를 찾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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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에 두 눈을 잃고 남겨진 삐삐를 찾아냈습니다!"
-달궈진 농기계 쇳덩이에 묶여 산불보다 더 높은 온도를 겪어야 했던 삐삐 -
주인은 녀석의 이름을 삐삐라고 했습니다. 삐삐는 집이 아닌 농기계에 묶여 있었고, 묶여 있었기에 탈출하지 못했습니다.
농기계의 쇳덩이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라 불과 함께 삐삐의 몸을 온통 달구었습니다.
삐삐는 미리 재난을 피해 탈출할 수 있었던 시간이 충분했습니다.
산불 발발 5일 후까지 삐삐의 주변은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다시 재발한 산불이 삐삐 주인의 집을 덮쳤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삐삐는 다른 지역이 불타는 그 상황에도 농기계에 여전히 묶여 있었습니다.
케어가 발견한 날로부터 2일 전, 삐삐는 산불과 농기계 쇳덩이가 달궈진 수배의 열을 겪었고 극심한 화상을 입은 후 주인집 뒤꼍에 널브러져 있었습니다.
이제 겨우 1살입니다.
케어는 현장 수색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라 일반택시에 태워 삐삐를 서울의 큰 병원으로 긴급히 옮겼습니다.
서울에서 활동가들이 미리 대기하고 삐삐를 택시에서 내려 병원으로 들어갔고 응급치료가 새벽 내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부터 정밀한 치료가 시작됩니다.
삐삐는 소유권을 케어로 양도했습니다.불에 타서야 목줄 삶에서 해방된 삐삐는
평생 케어에서 돌보아야 합니다.삐삐를 위한 정기후원자님들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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