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만 남기고 몰래 투견꾼들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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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 남기고 몰래 투견꾼들에게 돌아갔다!
화순 경찰서와 화순군청, 투견 도박범들과 무슨 관계인가?
사건 처리 매우 수상
화순군청은 케어 측에 “아이들을 돌려줄 생각이 없다”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주말에 화순군청은 투견판에 사용된 개 둘을 (더 있을 가능성 있음) 제외한 모든 개들을 다시 투견꾼들에게 돌려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군청은 “경찰의 지시였다”고 해명하고 있지만, 이는 경찰이 지시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 행정기관이 책임지고 판단해야 하는 절차입니다.
그럼에도 군청은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케어는 이 지시를 내린 경찰과 그 책임자들을 직권남용으로 고발할 예정입니다.
또한, 폭탄 민원이 제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개들을 되돌려준 화순군청의 팀장, 과장, 군수 역시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해 주십시오.
뒤바뀌었던 개들(2아이 외 최소 6일 가능성) 을 되찾아 주었더니, 결국 그 둘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돌려준 군청과,
어떠한 권한도 없이 이를 지시한 경찰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국민신문고 민원 제기 시 핵심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직무유기 및 직권남용
• 투견 도박꾼들에게 보호소 출입을 자유롭게 허용한 군청 팀장 및 보호소장
→ 직무유기·직권남용 조사 요청
2. 바꿔치기 사실 인지 후에도 조치하지 않음
• 투견이 바꿔치기된 사실을 알고도
→ 공무집행방해로 고발하지 않은 화순군청의 책임
(군청 팀장. 과장. 군수)
3. 증거물 보존 의무 위반
• 격리 조치된 개들의 상해에 대해
→ 증거물 보존을 하지 않고 되돌려주라고 지시한 화순경찰서의 직권남용 (화순경찰서 수사팀)
또한 전화민원으로 지금이라도 되돌려 준 개들을 재격리하도록 요구해 주세요
▶️군수실 061-379-3005 ~ 8
▶️부군수실 061-379-3012
#투견 #화순 #화순군청 #화순경찰서 #동물학대 투견도박
케어 격리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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