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연기 속 시추. 구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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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bnIjgDlt1A8
처음 세밀한 조사로 결정적인 장소를 찯아내 찾아간 곳은 이미 두어달 전 이사를 간 곳. 하지만 케어 활동가들의 집요함으로
3일 밤마다 추적한 끝에 결국 정확한 거주지를 확보했습니다.
케어가 거주지 밖에서 계속 기다리며 결국 여성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여성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케어의 오랜 설득 끝에 마침내 시추의 소유권을 포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케어는 시추를 구조하는 것만큼이나, 여성이 다시는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진심 어린 대화를 지속했고, 시추의 소유권 양도와 함께 앞으로는 이러한 환경에서 동물을 기르지 않겠다는 약속도 받아냈습니다.
영상 속 시추는 계속되는 담배 연기에 노출된 채 저항조차 하지 못하고 안겨 있었으며,
죽이겠다는 욕설과 함께 흥미 위주의 방송 콘텐츠 도구로 이용되고 있었습니다.
구조된 후에는 약간의 기침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오늘 정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성이 진심으로 반성하고 시추의 미래를 위해 소유권을 양도한 만큼, 더 이상의 욕설이나 인신공격은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케어는 시추가 건강을 되찾기를 바라는 것과 동시에, 여성 역시 다시 건강한 삶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모든 사안에 집중하여 움직이는 케어 활동가들은 시추를 구조한 직후. 그날이 크리스마스 이브라는 사실을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시추의 이름은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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