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을 뜬장에서 화석처럼 변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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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1.2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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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보면 형체도 불분명해 보이는 존재가
수년을 뜬장에서 바람막이 하나 없이 갇혀
혹한을 온 몸으로 맞으며 죽지 못 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케어에 들어온 제보.
케어도 현재 보호소 한 곳이 이전을 앞두어
여유가 전혀 없지만
구조 안 할 수 없는 아이입니다....
반드시 저 곳에서 탈출시키겠습니다.
함께 마음 모아 주시겠어요?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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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를 멈추지 않기 위해
아이들이 고통에서 탈출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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