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간, 찾아봅시다!!! 나주시 반려견 운동장 ‘바늘 은닉’ 사건에 대해 케어가 현상금 300만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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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간, 찾아봅시다!!! 나주시 반려견 운동장 ‘바늘 은닉’ 사건에 대해 케어가 현상금 300만원을 겁니다.
나주시에서 새롭게 문을 여는 반려견 운동장 인근에서,
빵 속에 여러 개의 바늘을 숨겨 바닥에 놓은 심각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곳은 곧 많은 반려견과 보호자들이 찾게 될 공간입니다.
반려견 운동장들은 땅덩어리가 매우 좁은 대한민국에서 많은 반려인들이 반려견과 함께 조금이라도 숨을 쉴 수 있는 공간이며
보통 사람의 보폭을 맞추어 걷는 산책으로는 운동량이 해소되지 않기 때문에. 반려견들의 복지를 위해 매우 중요한 공간입니다. 지자체가 이런 공간들을 솔선하여 만드는 것은 그래서 의미가 있습니다.
오픈 시기와 맞물려 발생했다는 점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동안 반대 민원을 넣었던 자들이 있었을까요?
명확한 증거 확보와 지자체 조사 및 신속한 수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CCTV 확인은 명절 이후가 아니라 지금 즉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영상 보존 기간이 제한적인 만큼, 초동 대응이 수사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반려견 보호자 여러분께도 당부드립니다.
운동장 이용 시 바닥을 한 번 더 확인해 주십시오.
이상한 음식물이나 이물질을 발견하면 즉시 사진 촬영 후 신고해 주십시오.
이 사건은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아이들이 뛰어놀 자리에 의도적으로 위험물을 숨겨둔 자. 누구 입니까?
지역사회가 동물과 함께 살아갈 공간을 만들려 할 때 어떤 반발과 위험이 존재하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
이번 사건은 동물은 물론, 이를 치우는 시민과 어린이까지 다칠 수 있었던 매우 중대한 범죄입니다.
범인을 아는 분은 케어로 제보바랍니다
제보자 신원은 보호해드립니다.
▶️care@careanimalright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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