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는 명절이지만, 동물들에게는 여전히 생존인 매일. > 조사 & 구조활동

본문 바로가기

조사 & 구조활동

목록

사람들에게는 명절이지만, 동물들에게는 여전히 생존인 매일.

페이지 정보

본문

정육점 앞,

고기를 사기 위해 오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아주 작은 개가 조용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풍요로운 명절의 공기 속에서 누군가에겐 음식이 넘치지만,

이 아이에게는 오늘 하루를 버틸 한 점이 전부입니다.


사람들에게는 명절이지만,

동물들에게는 여전히 생존인 매일. 

이 장면은 우리가 왜 멈출 수 없는지를 보여줍니다.


케어의 지난 한 해는

구조와 고발, 보호와 입양, 그리고 끝없는 설득의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회원 여러분이 늘 같은 자리에 서 계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한 아이에게는 밥이 되고,

한 아이에게는 약이 되고,

한 아이에게는 ‘다시 살 기회’가 됩니다.


2026년에도 세상은 여전히 불공평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불공평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는 것,

그것이 '케어' 의 자부심입니다.


풍요 속에서도 보이지 않는 생명을 기억하는 사람들,

그분들이 바로 '케어' 의 회원입니다.


새해에도 동물의 편에 서 있는 선택, 함께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케어 드림 


사진 속의 아이는 구조하겠습니다.


#유기동물 #동물구조 #케어 #봉사활동 #기부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