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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나주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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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5OMuyOIn0gs


공포의 나주 거리?


전남 나주시에서 오늘도 위험한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길고양이들, 산책 중인 반려견들, 묶여 기르는 개들, 그리고 반려인들까지 죽고 다치고 위협받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케어에 들어온 제보에 따르면 한 주민이 떠돌이 개들을 “유기견이 불쌍하다”는 이유로 수십명이나 데려갔다가 결국 관리하지 못하고 밖에 풀어 방치했습니다. 그중 약 다섯 명의 개들은 무리를 이루어 돌아다니며 사람과 반려견, 길고양이, 묶여 있는 개들을 공격해 죽이거나 크게 다치게 하고 지속적으로 위협을 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주시는 해당 당사자에게 동물보호법 위반 사실을 고지하거나 고발 조치를 했는지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동물을 데려갔다가 다시 떠돌게 만든 순간 이는 사실상 유기와 동일한 상태이며, 지자체는 관련 법에 따라 포획 후 보호소로 인계할 수 있고, 소유자에게는 유기, 목줄 미착용, 관리 방치에 대한 행정처분을 내릴 수 있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다른 동물들의 생명을 생각한다면 즉각적인 포획과 보호조치, 그리고 소유자에 대해 법에 따른 행정 집행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공격 무리가 형성된 상황이 지속되도록 방치한다면 그 책임은 단지 주인에게만 있지 않습니다. 이를 인지하고도 적절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는 행정 또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나주시는 스스로의 명예를 중요하게 여긴다고 밝혀온 지자체입니다. 과거 복날 둔기폭행 제보와 관련한 구조 활동 보도를 두고 명예 실추를 주장하며 강경 대응을 언급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시민과 동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책임 있는 적극적인, 행정입니다.


더 이상 방기하지 말고, 즉시 이 위험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행정조치에 나서야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진정으로 나주시의 명예를 지키는 길일 것입니다.


이 상황이 빠르게 해결될 수 있도록, 나주시 관내뿐만 아니라 외부의 전문가들을 동원해 포획작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견주에 대해서는 처벌뿐만 아니라 앞으로 보호 울타리를 만들어 이 개들에 대해  적절한 보호와  관리를 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 영상에 대해 많은 관심과 공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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