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명령도 무시하는 투견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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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명령도 무시하는 투견업자들!
보성 군수 격리승인 나자마자 도살장으로 빼돌린 투견 및 개농장주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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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보성군청은 해당 개들에 대해 이동 조치 제한을 문서로 통보했습니다.
즉, 행정 조치 전까지 개들을 이동하지 말라는 공식 명령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무관이 이후 마땅히 해야 할 절차인 강제 격리의 근거가 없다고 입장을 번복하고 시간을 지연시켰습니다
이에 케어 활동가들은 군수실 면담을 요청, 긴 회의 끝에 싸운 개 두 아이들에 대해 격리 조치 승인을 받아냈습니다
그러나 격리 조치를 하러 가는 사이, 투견농장주는 싸웠던 개 두 아이를 빼돌렸습니다.
군청의 이동 제한 조치를 정면으로 어긴 것입니다.
투견판을 벌인 농장주는
“도살장으로 보냈다”고 당당히 말했고, 현장에는 빈 켄넬만 남았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당초 주무관이 “약속을 어기면 전체 격리하겠다”고 했던 부분입니다.
지금은 “그런 약속은 없었다. 검토하겠다고 한 것뿐이다”라고 말을 바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발언은 녹음으로 남아 있습니다.
정리하면,
✔ 보성군청의 이동 제한 문서 통보
✔ 군수의 격리 승인
✔ 격리 직전 대상 개들 2 외부 반출
✔ “도살장 이송” 발언
이 상황에서
남은 개들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것은 단 하나입니다.
농장 전체 아이들에 대한 즉각적인 격리 조치.
사라진 두 이이들의 행방을 밝히고,
이동 제한 위반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고,
남은 개들을 모두 보호해야 합니다.
투견 농장주들. 이번 투견의 주최자로 알려진 이 농장 부부는 화순군청 보호소에서 대부분의 개들을 다른 개들로 바꿔치기 한 무모함도 모자라서 이제는 행정 조치 중인 개들을 도살장으로 빼돌렸습니다.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매우 죄질이 나쁘고 엄중한 사안입니다.
케어는 현장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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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061-850-5380
축산팀 팀장 061-850-5400
주무관 061-850-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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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활동가들은 오늘 하루 종일 현장에 있습니다. 새벽부터 출발해서 굶어가며 야산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단 한 건의 전화라도 민원으로 함께 해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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