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싸우고 함께 투견산업에 균열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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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청을 상대로는 ‘개 바꿔치기’
⚠️보성군청을 상대로는 ‘행정명령 위반 후 도살장 판매’
화순 투견 사건을 주도했다고 알려진 투견 농장 부부의 수법은 점점 더 대담해지고 있습니다.
과거 화순군청 사건에서는 격리된 개들을 전혀 다른 개들로 모조리 바 꿔치기했고
이번 보성군 사건에서는 군청이 이동 제한 명령을 내리고, 군수가 격리 조치를 승인하자마자 투견 두 아이를 도살장에 판매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농장주는 두 아이를 감쪽같이 없애고 빈 켄넬만 들고 돌아왔습니다.
케어 활동가들은 어젯밤부터 현장을 지키고 있으며 주무관 역시 현장을 떠나지 못한 채 함께 남아 밤을 새웠습니다.
남아 있는 최소 50여 개들이 또다시 빼돌려지지 않도록 현장을 감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라진 두 투견들은 정말 도살장으로 보내진 것인지, 아니면 어딘가로 숨겨진 것인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잘 훈련된 개들을 빼앗길 것 같아. 아까웠던 것일까요? 아니면 빼앗기느니 차라리 도살이 낫다는 심산일까요?
케어는 현장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지자체에 사라진 두 투견들의 행방을 밝히고 동물학대 재발 방지를 위해 농장 전체 개들에 대한 즉각적인 격리 조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남은 개들을 지킬 방법은 전체 격리뿐입니다.
이를 위해 여러분의 민원이 필요합니다.
함께 싸우고 함께 투견산업에 균열을 냅시다!
보성 군수 비서실
061-850-5002/ 061-850-5005 / 061-850-5003/ 061-851-5004/ 061-850-5011 /
#투견 #투견철폐 #케어 #보성군청 #투견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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