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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길고양이 연쇄방화학대범. 그의 범행 패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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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길고양이 연쇄방화학대범. 그의 범행 패턴은...


“시끄럽고 내 차에 올라가잖아❗️”

길고양이 연쇄 학대범의 말입니다.


이 말을 변명이라고 내놓는 태도, 그 빈약한 인식 수준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꼬리가 길면, 결국 잡힙니다.


케어는 같은 수법, 같은 장소에 반복적으로 유기되는 패턴을 보고 이미 예측했습니다. 이 범행은 계속될 것이고, 결국 드러날 것이라고. 

그리고 범행의 특성상 젊은 층이 아닐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작년부터 이어진 추격. 케어가 제보를 받고 현장탐문도 하고 현상금도 걸었습니다 . 

집중 수사가 이어지도록 요청하고, 부검도 의뢰했습니다.

경찰도 진지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구청도 긴장하며 화상으로 입소되는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경찰에 알렸습니다. 

뉴스에 보도도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도 범행은 전혀 중단되지 않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반복되던 행위는 결국 CCTV에 남았습니다. 끊어질 듯 이어지던 단서들이 하나로 모이며 한 사람을 가리켰습니다. 

추정되는 피해만 해도 화상을 입은 고양이 7명. 그러나 이것이 전부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드러난 건 극히 일부일 가능성이 큽니다.


피의자는 70대 남성입니다. 일부 범행은 인정했지만, 이전 행위는 부인하고 있습니다. CCTV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수법은 같고, 흔적은 이어집니다. 반성이 없다면 처벌은 더 무거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경찰 역시 동일범의 반복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정황은 더 충격적입니다. 덫으로 포획한 뒤 토치로 주로 얼굴 부분에 상해를 가하고, 약 10km 떨어진 K불가마 사우나에 사우나하러 가며 유유히 유기하는 방식. 

그리고 다시 아무 일 없다는 듯 그 공간을 드나드는 반복된 동선. 이 때문에 한때 사우나 내부 인물에 대한 의심까지 제기됐습니다. 


특정 대상을 집요하게 선택하고, 같은 방식으로 반복하며, 점점 익숙해지는 폭력. 이런 유형의 범죄는 멈추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집혀서 다행입니다. 

케어는 공범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관할 수사 담당자와의 면담도 요청할 계획입니다.


많은 분들이 가해자가 같은 고통을 겪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방식의 처벌은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현행 법 안에서 ????구속수사 및 가능한 가장 강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이 사건이 길고양이 혐오자들에 대한 분명한 경고가 되도록.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서명해 주십시오.

케어는 재판의 끝까지 따라가 그를 지켜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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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케어관리자님에 의해 2026-04-07 22:18:48 캠페인 & 정책활동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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