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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eVLeb17Ou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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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들을 보자 쪼르르 달려 나왔던 아기 시추 ‘코코’.
그러나 곧 다시 붙잡혀 들어가야 했습니다.
욕실 바닥에 고인 물을급하게 핥아먹던 아이들.
이 가정에서는 처음에
어린 자녀에 의해 폭력에 노출되어 왔던
‘두부’ 한 아이만 사육 포기를 했고, '코코' 는 끝까지 내주지 않으려 했습니다.
활동가들에게 폭언과 폭행까지 시도하며 저항했습니다.
그리고 밤사이 코코를 멀리 떨어진 지인의 집으로 숨겼습니다.
케어는 감정을 앞세우지 않고
차분하게 대응하며 1박 2일 동안 설득을 이어갔습니다.
그 끝에,코코는 구조되었습니다.
(이 집에서 먼저 기르던 고양이 2은 유기되었다는 이웃들의 증언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또 다른 가정에서는 극단적인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자해가 시도되었고, 결국 정신병원으로 이송되는 일까지 이어졌습니다.
(이.이야기는 다시 올리겠습니다)
이 지역의 구조는
동물 구조 뿐 아니라 매우 복합적인 문제가 얽혀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출 수 없습니다.
오늘도 케어는 또 다른 지인의 가정,
학대가 의심되는 비숑이 있는 집으로 향합니다.
이 지역은 아직도 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케어 활동가들은
지금도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장을 멈출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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