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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로 굳게 잠긴 방문. 그 안에 아기 시추 ‘두부’가 갇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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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98h2zP4X6GQ


자물쇠로 굳게 잠긴 방문.

그 안에 아기 시추 ‘두부’가 갇혀 있었습니다.


왜 그 작은 아이는 문 안에 갇혀 있어야 했을까요.

제보에 따르면 두부는 어린 자녀들에 의해 벽에 던져질 뻔했고,

이미 바닥에 던져진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두부 이전에 있던 다른 아이는

잡아당기고 던지는 행위가 반복되다 결국 죽었다는 이야기까지 전해졌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 단정할 수는 없지만,

현장에서 들은 말들은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


직접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때렸어?” 아이의 대답은 망설임 없이 “응”이었습니다.

“엄마가 말리지 않았어?”

이 질문에도 같은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그 공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누군가의 상상이 아니라 이미 반복되고 있는 행동이었습니다.


두부는 그 안에서

막히고, 갇히고, 피할 수 없는 상태로 놓여 있었습니다.


✔️케어는 어제

두부를 포함해 옆집 지적장애인등 두 가정에서 세 아이를 구조했습니다.

하지만 영상 속 또 다른 시추 한 아이는 현장에서 데려오지 못했습니다.✔️


남편이 폭력적으로 위협하며 경찰이 출동했고,

늦은 시간, 어린 아이들이 지켜보는 상황에서

더 이상의 충돌은 위험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한 아이를 안고 나오면서 다른 한 아이를 그곳에 남겨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 아이는 그 안에 있습니다.


또 다른 제보도 이어졌습니다.

전자담배 사건이 있었던 집의 윗층,

또 다른 지적장애인 가족이 키우는 비숑 한 아이가

같은 방식으로 폭력 속에 방치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케어는 오늘 이 밤에도 다시 그 현장에.있습니다. 

오늘은 자해하고 정신병원에까지 가는 극단적 상황을 벌인 지적 장애인을 도우며 반려견을 구조하였습니다.


전자담배 아동방임 및 동물학대 사건으로 시작된

이.지역의 또 다른 지적장애인들의 동물학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멈출 수 없는 구조입니다.

현장에 들어가야만 반복을 끊을 수 있습니다.

지금의 구조 활동에 힘을 보태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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