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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앞에서 자해시도까지 벌인 반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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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앞에서 자해시도까지 벌인 반려인

그리고 그 집에 남겨져야 할 아이들.


사람도, 동물도 각자의 자리에서 버티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파양된 동물들은 10만 원, 15만 원, 때로는 무료로 아무에게나 넘겨지며 떠돌고 있었고,

이 여성은 지적 장애와 깊은 상실감, 사람들과 관계를 맺지 못하는 외로움 속에서

그 동물들로 빈자리를 채우려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감당할 수 없는 돌봄이 이어졌습니다.

아이들은 다른 집으로 보내졌다가 다시 돌아오고, 또 다시 보내지는 일을 반복했고,

기저귀는 며칠씩 그대로였고 피부에는 발진이 생겼으며

귀에는 진드기가 기어다니고 있었습니다.


전자담배를 물린 초등학생 사건 속 푸들도 이집에서  처음 데려온 아이. 

이후 이웃에게 넘겼다 폭행사건 직후 다시 이 집으로 왔다가 케어가 구출한 경우. 


자해시도 끝에 결국 입원하게 되었고 

케어는 적법한 절차로 소유권을 넘겨받아 아이들을 구조했습니다.


시추 코코와 하루는

그렇게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건 누구 하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흘러다니는 동물과, 그 동물을 붙잡고 버티려 했던 사람.

둘 다 제대로 보호받지 못한 결과입니다.


아이들은 지금 치료를 받고 임보를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끝까지 함께할 가족을 기다리게 됩니다.


이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환경은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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