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이 방관하는 캣맘 혐오 . 소수에 의해 여전.
페이지 정보
본문
https://www.youtube.com/shorts/jdidY-8Y6MU
[강남구청이 방관하는 캣맘 혐오 . 소수에 의해 여전..]
고양이를 돌본다는 이유로
특정인을 촬영하고, 온라인에 올리고, 그 사람의 이동위치를 공유하며
집단적으로 압박하는 행위.
명백한 사생활 침해이자 집단 괴롭힘.
이 혐오를 방치하면
오늘은 ‘캣맘’이 대상이지만,
내일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
그 다음은 노인,
그 다음은 조금 다른 선택을 한 누군가일 수 있습니다.
한 번 용인된 혐오는
대상을 바꿔가며 반복될 것이니까요.
관리사무소는 이를 방관하고,
구청은 갈등을 줄이기는커녕 급식소 철거에 동참하며,
경찰은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사이
결국 한 개인은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상처를 입었습니다.
강남구청과 힐****2차 관리사무소는
왜 혐오와 표적화가 반복되도록
집단 괴롭힘이 일어나도록 관리 책임을 방기합니까?
지금 강남 힐****2차에서 벌어지는
고양이와 캣맘에 대한 혐오와 집단 괴롭힘
특히 강남구의 경우
다른 지역과 비교해
공공 급식소 설치나 갈등 완화 정책, 동물학대 대응에 매우 소극적입니다.
공공급식소,
왜 아직도 없는 겁니까.
갈등은 왜 계속 방치됩니까.
✅️케어는
구청장 공식 면담을 요청합니다.
✅️아파트 관리주체에 요구합니다.
개인을 특정하거나 비방하는 게시물,
사진 촬영 및 위치 공유 등
인권 침해 소지가 있는 게시물에 대해서는 신속한 관리와 조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게시물이 반복적으로 방치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 책임 여부를 검토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강남구청장에게 바란다☆에 의견을 올려 주세요.
(캣맘혐오와주민갈등 방관하지 말고 공공급식소 설치 장소 확대하고 갈등완화정책 세우라고요.)
강남구청장에게바란다▶️ 프로필통합링크클릭
#길고양이 #길고양이학대 #공공급식소 #강남구청장 #조성명
- 다음글케어 앞에서 자해시도까지 벌인 반려인 26.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