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춥고 외로웠을 아이.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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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싹 말라비틀어진 아이.
대로변 , 쌩쌩 달리는 차량들 앞에서
그렇게 묶인 채 수년을 견뎠습니다.
견주 사망 후 갈 곳 없던 아이를
친구가 데려왔고
그때부터 이 대로변 앞에 묶인 채 살아야 했습니다.
벌벌 떨며 무섭고 고통을 견디며 버틴 길고 긴긴 시간...
밥은 며칠에 한번씩....뼈가 앙상하게 야위어갔습니다.
작고 약한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는 다른 견종보다
더 야외생활에 취약합니다.
두 번의 입양이 있었다지만 폭행을 당하고 파양되었고
다시 그 자리에 돌아와 묶여야 했습니다.
케어는 아이를 구조했습니다.
어려운 설득이었지만
마침내 아이를 품에 안고 돌아왔습니다.
테리. 언제부터 붙었던 이름인지 모르겠습니다.
추운 겨울, 어떻게 견뎌냈을지 그 고통이 훤히 보이는 아이.
테리는 지금도 벌벌 떨며 평온한 품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이 날씨에도 실내 입양센터 이불 속에 파고들어가 밤을 청합니다.
가냘픈 테리의 임보, 입양처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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