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구조하겠습니다" — 또다시 들려오는 처절한 비명, 아파트 학대 사건 긴급 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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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구조하겠습니다" — 또다시 들려오는 처절한 비명, 아파트 학대 사건 긴급 대응 예고
경기도의 한 아파트. 문 안쪽에서 소형견으로 느껴지는 작은 개의 비명소리와 둔탁한 도구로 내리치는 소리가 들립니다.
1월에 이사 온 제보자는 그때부터 이 소리를 계속 듣고 있습니다.
한번 시작하면 한시간 동안 울리는 비명과 폭행이 의심되는 소리ㅡ
최근 케어는 '오레오'와 '뚜비'라는 피학대견들을 지옥 같은 학대 현장에서 구해냈습니다.
하지만 기쁨이 가시기도 전에, 또 다른 아이의 절규가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훈육이 아니라 명백한 살육에 가까운 폭행입니다.
가해자를 본 사람도 피학대견을 본 사람도 없습니다.
전국에서 쏟아지는 제보 속에서 케어의 활동가들은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상황이지만, 이 처절한 비명을 외면할 수 없어 달려가고 있습니다.
반드시 구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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