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이 좁고 낮은 파충류 장 안에 갇혀 울부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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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5.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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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이 좁고 낮은 파충류 장 안에 갇혀 울부짖고 있습니다.
파충류조차 장기간 살아가기 어려운 환경에 고양이들을 넣어둔 모습입니다.
장소명이 붙어 있는 것으로 보아 지자체 보호소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청주시 보호소’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일부에서는 “체온 조절을 위해서였다”는 해명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체온 유지와 ‘극도로 좁은 공간’은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오히려 고양이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체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케어 역시 제보를 통해 내용을 전달받은 상태이며, 정확한 장소와 운영 주체를 확인 중입니다.
관련 장소를 알고 계시거나 현장 정보를 가진 분들은 케어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care@careanimalright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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