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동물은 공연 소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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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6.1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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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의 문제 제기,
시민사회의 관심,
그리고 창작자의 결단.
살아있는 문어와 낙지는 무대에 오르지 않게 되었습니다.
케어가 두번째 공연의 객석에서 확인한 바
공연은 약속대로 전자렌지 속 문어 대신
팝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살아있는 동물은 공연 소품이 아닙니다.
변화는 가능했습니다.
케어가 바란 것은 누군가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 변화였습니다.
관객들의 목소리와 창작자의 성찰은 공연을 바꾸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바라는 사회의 모습입니다.
-케어-
#동물은소품이아니다
#동물학대
#케어
#한국공연예술위원회
#animal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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