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로 때려 죽였다. 2박 3일간의 추적, 그리고 마침내 멈춰 세운 두 곳의 도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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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로 때려 죽였다. 2박 3일간의 추적, 그리고 마침내 멈춰 세운 두 곳의 도살장.
각각 30년, 40년 동안 이어져 온 악명 높은 도살장이 있습니다.
각각 도살의 숫자를 최소한만 잡아도 두 곳 합산 10만 마리가 넘는 개들과 흑염소들이 망치로 죽었습니다.
케어는 2박 3일 동안 현장을 추적하고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두 곳 모두 더 이상 도살을 이어갈 수 없도록 조치에 들어갑니다.
아직 어려서 도살하지 않고 남겨두었던 어린 허스키 두 아이도 케어가 구조했습니다.
죽음을 기다리던 곳에서 빠져나온 아이들에게 이제 전혀 다른 삶이 시작됩니다.
다음 주부터는 현장에서 확인된 불법 사항들에 대해 관계기관의 수사·입건을 위한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도록 대응할 것입니다.
수십 년 동안 이어진 도살을 끝내는 일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현장을 찾아내고, 추적하고, 증거를 확보하고, 동물을 구조하고,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끝까지 법적·행정적 조치를 이어가야 합니다.
케어의 정기후원은 단순히 한 동물을 구조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동물을 죽이고 학대해 온 현장 자체를 없애는 힘이 됩니다.
30년, 40년 이어진 도살도
우리가 함께 움직이면 끝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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