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살은 시간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 조사 & 구조활동

본문 바로가기

조사 & 구조활동

목록

⚒️도살은 시간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도살은 시간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언제 문이 열릴지, 언제 동물들이 끌려갈지 알 수 없습니다.

한순간 놓치면 또 한 아이들이 고통 속에 죽을 수 있기에

케어 활동가들은 현장을 떠나지 않고 2박 3일을 잠복했습니다.


밤이 지나고 다시 아침이 와도 기다리고,

움직임이 보이면 따라가고, 또 숨어서 지켜봤습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두 곳의 도살장을 추적했습니다.


이런 현장에 나갈 때 활동가들은 숙박비와 식비를 대부분 사비로 해결합니다.


잠깐 눈을 붙일 곳을 구하고, 끼니도 가능한 한 아껴 먹습니다.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후원금은 가능한 한 더 많은 동물들의 구조와 치료, 보호에 사용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끼는 작은 비용들이 모여

한 번이라도 더 현장으로 갈 수 있고,

한 아이라도 더 구조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끝없이 기다리고, 추적하고, 끝까지 확인하는 것.

그것이 현장에서 케어가 하는 일입니다.


✅일시후원

하나은행 350-910009-45704 사단법인 동물권단체케어 


✅️정기후원자되기 ▶️프로필 통합 링크클릭 https://link.inpock.co.kr/carekorea


✅ Paypal

https://paypal.me/care8886


#동물구조 #케어 #후원#animalrescue #치료비모금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