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마차 학대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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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차 학대까지 등장
너무 많은 제보가 케어로 모이고 있지만 어떤 제보들은 힘들어도 외면할 수가 없습니다.
이번에는 심각한 학대형 개마차가 등장했습니다.
말에게도 학대인 수레. 이제 개에게 인간이 타고 있는 수레를 강제로 끌게 하는 행위가 제보되었습니다.
전라도의 한 지역. 무거운 철근으로 중형견의 몸에 굴레가 씌워 있습니다. 과거 케어는 강원도에서 비슷한 사례가 제보됐지만
더 이상의 정보 부족으로 구조하지 못했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확한 위치가 확인되었습니다.
케어는 신중하게 현장에 접근해서 많은 증거들을 확보하고 아이를 완벽히 구조하여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마차까지.
완전히 처분하게 할 예정입니다.
아이는 매우 순종적이며 착하다고 합니다.
개마차를 끄는 검은 중형견 외에도 말티즈 종의 아이는 목줄 없이 이 주인을 따라 다닌다고 합니다.
조만간 따뜻한 구조 완료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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