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에게 일어난 변화. 오늘도 구조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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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4.0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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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OZKhCLLFA_k
4년 동안 묶여 살던 아이였습니다.
눈도 보이지 않을 만큼 엉켜버린 털,
움직임조차 조심스러웠던 몸.
멍하니 허공만 쳐다보던 아이.
그런데 구조 이후,
아이의 시간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엉켜 있던 털을 정리하고, 영양을 채우고,
따뜻한 공간에서 쉬기 시작하자
전혀 다른 아이가 되었습니다.
표정이 살아났고, 눈빛이 또렷해졌고,
나이보다 훨씬 늙어 보이던 모습은 사라졌습니다.
지금의 아이는
처음 발견됐던 그 아이와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같은 아이인데,
어떤 환경에 놓이느냐에 따라 이렇게까지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 일을 멈출 수 없습니다.
단 한 아이라도 더, 이 변화를 겪게 해주고 싶어서입니다.
이 보람 하나로 오늘도 구조를 이어갑니다.
입양자님 감사합니다
#위기의_동물_곁에_케어가_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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