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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이. 횟집 수족관이 집이었던 말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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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이. 

횟집 수족관이 집이었던 말티즈 .

오랜 방치 끝에 .케어가 바깥의 다슬이를 포함. 

폐기물과 배설물이  가득한 실내에 방치된 고양이 4 아이들과 수족관 안의 살아있는 매기. 다슬기들까지 구조했었습니다. 


다슬이는 다슬기들까지 구조했다는 의미로

다슬이라 지어졌고

치료 후

임보자님들의 정성으로 이렇게 예뻐졌습니다.


이제 임보기간이 끝나 입양을 가야 합니다. 

다슬이에게 기회가 오겠지요?


여러분의 공유면 충분합니다. 


다슬.

3.25키로 여 2살.

심장사상충치료 완료

중성화 완료 

나무랄 데 없이 착하고 손 갈 곳 없음.


입양신청 ▶️ 프로필링크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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