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슬이. 횟집 수족관이 집이었던 말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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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5.1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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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이.
횟집 수족관이 집이었던 말티즈 .
오랜 방치 끝에 .케어가 바깥의 다슬이를 포함.
폐기물과 배설물이 가득한 실내에 방치된 고양이 4 아이들과 수족관 안의 살아있는 매기. 다슬기들까지 구조했었습니다.
다슬이는 다슬기들까지 구조했다는 의미로
다슬이라 지어졌고
치료 후
임보자님들의 정성으로 이렇게 예뻐졌습니다.
이제 임보기간이 끝나 입양을 가야 합니다.
다슬이에게 기회가 오겠지요?
여러분의 공유면 충분합니다.
다슬.
3.25키로 여 2살.
심장사상충치료 완료
중성화 완료
나무랄 데 없이 착하고 손 갈 곳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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