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북클럽 열 번째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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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북클럽 열 번째 모임>
이번 모임의 읽을꺼리는 <종교와 동물 그리고 윤리적 성찰>(발행: 모시는사람들)입니다. 동물 및 동물-인간 관계에 대해 종교와 철학이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다룬 책입니다.
‘동물권에 대해 공부한다’라고 할 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는 책이 이와 같은 종류의 책입니다. 이런 류의 책에는 피터 싱어, 톰 리건, 자크 데리다, 알도 레오폴드 등 다양한 주장들이 나오는데 그런 주장들 중 어떤 주장이 더 타당한가를 평가하는 기준을 대부분의 독자는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그래서 규범윤리나 실천윤리를 다루는 철학 서적을 혼자서 보는 것은 성과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관의 진화적 기원과 판단에 대한 영향력, 보편성과 이성, 반성적 평형, 엔트로피, 실천이성의 궁극적 기준으로서의 고통 등에 대한 이해가 결합하여 그러한 평가 기준을 제공해 줍니다. 케어 북클럽에서의 윤리 독서가 특별한 것은 이러한 평가 기준에 비추어 읽을꺼리를 살핀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나, 윤리적 고민을 진실로 하는 분들은 오세요.
[케어북클럽 10차 모임]
- 시간: 2026년 7월 19일(일요일) 오후1시
- 장소: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로22길 29, 3층
- 참가신청: 케어 인스타그램 프로필의 링크 또는 https://forms.gle/vJcuzcsh8AWiNT1y7
- 문의: 010-5508-9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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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케어의 회원은 5천명입니다. 케어의 회원이 1만명이 되면 케어의 활동은 질적으로 비약을 합니다. 우리나라의 동물운동이 질적으로 비약을 합니다.
아직 케어의 회원이 아니시면 케어의 회원이 되어 주십시오. 이미 케어의 회원이면 가까이 있는 한 사람에게 케어를 추천해 주십시오.
- 케어 회원되기: 인스타그램 프로필의 링크 또는 https://animalright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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