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하겠다고 데려간 어린 고양이를, 결국 5층 창밖으로 던져 죽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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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동참 /무한공유
입양하겠다고 데려간 어린 고양이를, 결국 5층 창밖으로 던져 죽게 했습니다.
구조되어 잠시 보호받고 있던 어린 고양이 ‘미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미키는 한 구조자가 구조한 고양이로 평생 함께할 가족을 찾기 위해 입양을 기다리던 아이였습니다.
미키의 보호자는 입양을 위해 피의자의 김해집을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확인한 환경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해 입양을 취소하고 미키를 다시 데려오려 했습니다.
그런데 피의자는 “기존에 키우던 고양이와 하루만 함께 지내게 해달라”며 보호자를 안심시켰고, 이후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 어린 미키는 건물 5층 창밖으로 던져져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찰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동물보호법 위반·횡령·재물손괴 등 3개 혐의를 인정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그런데 수사를 받는 중에도 SNS를 통해 또 다른 아기고양이를 구한다는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글을 공유해 주시고 더 이상의 피해고양이를 막아야 합니다 피의자 특징 ????28세 /우즈베키스탄 출신/ 러시아어 사용할 수 있는 여성 / 경남 김해시 구지로 거주
제2의 미키, 제3의 미키가 생기지 않도록 엄벌 탄원 ▶️ 프로필링크클릭
( 현재 검찰에 송치된 사건으로 시간이 많지 않아 3일만 탄원서명을 받겠습니다.)
#동물학대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고양이입양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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