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서 도살장으로? 백구 민들레의 짧은 산책
페이지 정보
본문
목줄이 있다는 건,
누군가의 반려견이었다는 의미입니다.
도살장에서조차 해맑게 사람을 반겨주는 백구..
뜬장을 벗어나 훨훨 날아,
어디서든 살아나 마음껏 꽃필 수 있도록
민들레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민들레는 사람을 참 좋아합니다.
"우리 민들레야.. 이리 와... 엄마랑 아빠랑 같이 산책 갈까?"
라는 말을 매일 들으며 살아갈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 도살장의 뜬장들이 너무 부식되어 오늘도 핏불 투견이 튀어나왔습니다. 다른 아이들과 싸우며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 계속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곳은 곧 철거가 진행될 것이며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케어는 오늘 최대한 데리고 나올 아이들을 선별하러 활동가들이 들어갔습니다. 작은 발바리들도 데리고 나오고 싶습니다….
리트리버 '애니'는 감사하게도 동물단체 AFO에서 데려가주셨습니다.
비쩍 말랐던 엄마의 아기들 일부도 임시보호로 연대해 주셨습니다.
케어는 애니 대신 또 다른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기로 했지만
얼마나 될 지 모르겠습니다. 힘을 모아 주세요.
구조예금통을 채워주세요
✅️일시후원(입금 시 *구조예금*으로 표기해주세요 )
하나은행 350-910009-45704 사단법인 동물권단체케어
✅️정기후원자되기 ▶️프로필 통합 링크클릭 https://link.inpock.co.kr/carekorea
✅ Paypal
#개식용종식 #케어 #후원 #animalrescue #치료비모금
- 다음글무인도 개 만수 4편/버리고 떠난 그가 갑자기 나타났다 26.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