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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깨진 횟집 수족관이 집이었던 목줄 말티즈, 그 후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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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운이의 진짜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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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이 아니라, 쌀겨였습니다.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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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이가 조금씩 세상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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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너무 흔한가요?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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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병으로 굽어버린 다리로 기어 다니던 아이 둘.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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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 죽어가던 뜬장 강아지를 구조한 후. .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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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부산의 한 공원에서 무기력하게 폭행을 당하며 발길질을 견뎌야 했던 왕코. ❗️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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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제자리를 뱅글뱅글 돌던 토미의 그 후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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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좀 더 주세요~!!!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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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긴급 수술, 주무관님은 고소당함.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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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찬 눈이 내리는 태안 바닷가, 버려진 복슬이❄️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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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구결 말티즈 이야기 “박나래는 어떻게 살았나?”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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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폭염 속 카라반 방치견들 구조 후 그 중 유나입니다.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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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이 탄생 2일째. 명공이와 명랑이의 평생 대부모님을 모십니다.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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